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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급발진 사고 완벽 예방법

돌프1 2023. 3. 3. 14:47

2011-07-28 09:40:38


<네이버 지식iN>
급발진 사고는 원인이 아직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자동변속기차 운전요령과 주요예방수칙을 지키면 막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박병일, 한상옹 씨등 점문가들이 제시하는 급발진 사고 완벽 예방법을소개한다.

시동을 걸 때는 기어를 주차(P) 위치에 두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힘껏 당겨 놓은 채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는다.

시동시 엔진체크 램프가 꺼진 뒤 시동을 건다.
시동 키를 1단 (ACC)에 넣고 2-3초후 2단(ON)으로 돌리면 ENGINE CHECK램프가 켜진다.이 때 2-3초 후를 기다려 램프가 꺼진 뒤 시동을 걸어야 한다.ECU는 이시간에 각종 센서 등이 정상작동하는 지 검사한다. 운전자가 급한 마음에 시동키를 한번에 돌리면 ECU가 관련 전자장치의 정상여부를 파악하지 못한채 시동이 걸려 정상보다 많거나 적은 양의 연료를 공급할 수있으며 이로인해 급발진을 일으킬 수있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시동을 건 뒤 2-3초 후에 변속 레버를 움직인다.
시동이 걸리기 전에는 브레이크 페달이 무겁게 밟힌다. 시동이 걸린뒤 2-3초가 지나야 브레이크가 차를 제동할 수 있을 정도의 진공이 진공펌프에 가득차기 때문이다. 진공이 충분히 형성되야 급발진 때 차를 멈출 수 있다.

시동을 걸자마자 출발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변속 레버를 넣은 뒤에도 다시 2-3초 기다렸다가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고 차를 출발시킨다. 변속레버를 움직이는 순간 급발진이 일어나더라도 운전자가 이미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으면 차도 완벽한 제동이 되도록 준비돼 있는 것이며 엔진이 굉음을 내는 순간 시동을 끄면 사고를 막을 수 있다.

고속도로 운행중 급발진이 발생할 경우 바로 앞에 차가 없다면 액셀페달을 짧게 여러번 밟는 기지가 필요하다.
엑셀 케이블이나 스프링의 걸림 현상으로 인한 급발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평지라면 시동을 끄는게 안전하나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면 핸들과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더 큰 사고를 낼 수 있다.

시동을 건 뒤 2-3분이 지나도 공회전 RPM이 평상시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 가끔 살펴본다.
-이 증상을 ECU나 기계장치에 무언가 이상이있는 것이므로 즉시 정비한다. 시동 후 평상시보다 rpm이 올라가도 점검을 받아야 한다

연료공급장치와 동력전달장치에 출고시 장착되지 않은 어떤 부품도 연결하지 않는다.
급발진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에게 모든 책임이 전가될 수 있다. 급발진 방지장치의 하나로 요즘 시중에 판매중인 연료차단장치의 경우 내리막길 운행 중 rpm 상승시 연료를 차단시켜 시동이 꺼지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자동차 #급발진